안녕하세요 ~언제나 해피한 라라채입니다!!!최근에 한 고객님께서 홀리추얼 마이크로 밸런싱 에센스를 주문해주셨어요.고객님이 찍어서 보내준 사진이에요.제품을 준비하면서 “혹시 포장도 가능할까요?”라는 조심스러운 부탁을 전해주셨죠.그리고 덧붙이신 말씀이,“금액이 크지 않아서 괜히 번거롭게 해드리는 건 아닐지…”이런 말씀이었어요.하지만 저는 그 순간 정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.제품의 가격과 상관없이, 누군가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하는 그 진심이 느껴졌거든요.그래서 당연히! 기꺼이! 정성 가득한 손길로 포장을 시작했습니다. 🎁 토끼 귀도 아니고 왜 이렇게 리본을 길게 뺏는지 ㅠㅠ💎 포장에도 마음을 담아홀리추얼의 고급스러운 패턴이 살아 있는 포장지에차분한색 리본을 둘러, 깔끔하면서도..